9/13~14 1박 2일의 행복한 시간 -> 사장님 감사해요 ^^

작성자
김민선
작성일
2014-09-15 11:14
조회
1347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한 1박 2일 여행.
모든 친구들이 만족하고... 와~~를 연발하고... 연간 회원권도 끊자고 할 정도의 시설과 분위기와 인심좋은 사장님~~
이런 글 올리는 사람들 다 펜션지기와 짜고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런 글을 쓰고 있을 줄이야.
ㅋㅋㅋ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강화를 찾고 찾다 기차 여행에 전화를 했다.
한옥마을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계시던 사장님~
모든 펜션이 다 그렇듯... 그럭 저럭 생각을 하며 홈페이지를 보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말씀을 해주시니 더욱 더 기대감이 찼다는...
그래서 토일 예약인데 우리 가족은 하루 먼저 펜션에 도착했다.
주말인데도 후하게 주중요금 받아주시고, 너무 기쁜 마음에 펜션 투어 시작!
와우~~ 여긴 정말 잘 해 놨네.
그렇게 하루밤을 보내고 사장님의 자부심이 넘치던 한옥마을로 이동!
와우~ 퍼펙스! 언빌리블~~~~
대리석 바닥에 펜션에서는 볼 수 없던 큼직한 냉장고, 향기나는 이불 깨끗한 화장실~
모두 맘에 들었다.
정말 사실려고 지었다는 사장님이 말이 믿어지는 순간.
친구들도 잘 잡았다. 좋다. 연간회원권 끊자등... 완전한 퍼펙트!
그렇게 너무나도 좋은 펜션에서 일박이일을 보내고, 앞으로도 여기로 예약하기로 결정짖고 집으로 왔다는....

사장님~~~ 인사를 못 드리고 와서 이렇게 글 남겨요.
감사해요.
진짜 진짜 저희 여기 연간회원권 끊고 이용해도 되나요?
친구들이 가족들과 또 여기 오고 싶다고 하는데....
저도 곧 어머님 생신이 있어서 펜션 알아보고 있는데... 저희 또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안될까요?
^^ 감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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