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천

작성자
여행자
작성일
2016-09-30 14:51
조회
717
회사 워크샵으로 지난 6월에 이용했는데..
팬션지기의 실수로 우리가 예약한 방이 이중예약되서 다른분들이 이미 들어가 계시더군요..
기분좋은 여행을 위해 또 어린아이들이 있기에 양보하고
우리는 좁고 불편한 방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팬션지기는 다음번에 무료로 한번더 숙박을 제시하셨고
불편을 감수하면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예의상 성수기를 피해 예약이 안잡혀 있는날을 체크해서 전화드렸더니
그럴수 없다며 안면을 바꾸셨습니다.

일부러 이중예약을 받은것같기도 하고 다시는 강화도 쪽 보고도 싶지 않네요..

한국관광공사에 불만접수를 했고 한국 소비자원에도 추후 접수할 생각입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도움을 받아 손해배상을 청구할 생각입니다.

팬션을 먼저 예약했고 그후 팬션지기의 실수로 다른사람이 이중예약 되었으니 책임을 지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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