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님 꼭 보세요!!! 삭제하지 마세요!!!!

작성자
박기림
작성일
2016-07-11 11:54
조회
630
7/9-10 한옥 1 묵었던 가족들 입니다.

여 관리인님 제생에 다녀본 최악의 펜션관리인 이었습니다. 기분좋게 친구들 가족들과 제일큰방40만원이라는 비용들여서 한달전부터 예약잡고 손꼽아 기다린 모임이었습니다.

기분좋게 친구들과 모여서 입실을 하였죠.. 그런데 왠일.....다른팀이 자기네도 한옥1 이라며 들어오더군요. 관리인 불러서 물어봤떠니 진짜 욕나왔습니다.

저보고 한옥2라고 방 옮기라네요.. 누구를 호구로 아시나 ... 그런 문제가 있음 관리인으로써 일단 죄송하다하고 상황파악해볼테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아침부터 술드시고 오신건지 횡설수설에 손님한테 짜증과 목소리 높여 말씀하시고.. 나원참.. 어의가 없더구요. 결국 다른팀이 한옥2로 옮겨가고 저흰 예약되로 한옥1에 머물

렀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인건데 . 아침부터 열받아서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도대체 예약관리를 어찌하시는겁니까....

그래도 오전일로는 참고 넘어갔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글쓰는 이유는 오후에 생긴 일때문에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저녁준비차 6시에 숮불준비해달라고 전화드렸습니다. 알겠다고 하시고 40분이 지나도 오지 않는겁니다.

아이들은 배고프다고 하고 어른들도 슬슬 배가고파져 관리인에게 한시간후쯤 전화를 다시하니. 관리인왈" 지금가드릴까요????"

한시간전에 전화한건 뭔가요..이제 가드릴까요 라뇨!!!!

다른팀들 숮불하고나니 잊어버렸다나??? 아침에 그런일이있었음 더 신경써서 고객의 맘을 풀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5분이면 펴줄 불을 저희는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아 숯에 불붙혀서 오시나...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역시 저녁에도 술드시고 오신건지 입에선 술냄새와 음식 냄새로 대화조차 하기 실었습니다.

당장 환불받고 올라가고싶은거 친구들과 애기들 생각해서 하루 겨우 참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십쇼!!!

작은돈도 아니고 1박에 40만원 큰돈 지불하고 간건데. 최악의 관리와 최악의 주인을 만났습니다.

정말 화가 아직도 안풀립니다.

이글 삭제마시고 앞으로 가지도 않을꺼지만. 다른 고객들한테는 잘해주세요!!!